교장협회장 "인구감소 핑계로 공교육 악화 안될 일"멜로니, EU 재정적자 한도 규제에 지출 여력 크지 않아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내각 회의에서 정부 예산안이 승인된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8 ⓒ 로이터=뉴스1지난달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학급에서 음악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2026.10.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유럽저출생인구감소유럽연합멜로니프랑스시위관련 기사"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李대통령 "저출생은 미래 신뢰 문제…시대 상황 맞게 헌법 고쳐야"이민으로 성장률 1위 등극한 스페인…한국 시사점은"무기·피임약이 추악한 미래 만들어"…교황, 유럽 인구 위기 대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