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피임약이 추악한 미래 만들어"…교황, 유럽 인구 위기 대처 촉구

"출생아 수는 희망 나타내는 첫 지표…유럽, 지치고 체념한 곳으로 변해가"
"젊은 부부에 일자리와 주택 구입 기회 제공해야"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0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서 한 어린이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자에 오르려 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서 한 어린이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자에 오르려 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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