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는 희망 나타내는 첫 지표…유럽, 지치고 체념한 곳으로 변해가""젊은 부부에 일자리와 주택 구입 기회 제공해야"10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출산율 일반 현황' 회의에서 한 어린이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자에 오르려 하고 있다. 2024.05.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저출산저출생인구교황가톨릭프란치스코이탈리아정지윤 기자 기보, 실리콘밸리서 '파트너스 데이' 개최… K-벤처 美진출 지원 강화제주 소공인 만난 소진공…"숙련 기술 지속 위해 맞춤형 지원"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유럽 출장…수출 확대 지원·저출산 대응 해법 모색이민으로 성장률 1위 등극한 스페인…한국 시사점은저출산위, 그리스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교류'자식 14명' 머스크, 또 한국 출산율 지적질…"문명 사라질 것"주한유럽상공회의소, 가족친화미래포럼 출범…"韓 저출생 대응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