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등록 취소 이어 독자 후원금까지 차단…"생존 수단 박탈"노벨평화상 수상 편집장도 탄압 받아…러 당국, 우크라전 이후 통제 강화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 사무실 입구와 202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당시 노바야 가제타 편집장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사진. 2022.03.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바야가제타드미트리 무라코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우크라, 트럼프 요청도 무시"…정유시설 공격 재개 비판CAS "러시아 아이스하키 국제대회 출전 허용하라"…IIHF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