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 33년 만에 폐간…"당국이 죽였다"

매체 등록 취소 이어 독자 후원금까지 차단…"생존 수단 박탈"
노벨평화상 수상 편집장도 탄압 받아…러 당국, 우크라전 이후 통제 강화

본문 이미지 - 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  사무실 입구와 202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당시 노바야 가제타 편집장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사진.  2022.03.29 ⓒ AFP=뉴스1
러시아 독립언론 노바야 가제타 사무실 입구와 202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당시 노바야 가제타 편집장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사진. 2022.03.2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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