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브 "북유럽 국가들에도 미리 통보"…덴마크·스웨덴은 '독자행보' 비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왼쪽서 두번째),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맨 오른쪽),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맨 왼쪽)와 만나 우크라이나전 종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6.10.20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핀란드노르웨이푸틴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키이우 2주간 미사일 100발 공격받아"…패트리엇 급구머스크 "러시아의 위성 격추 우려해 우크라군 사용 스타링크 제한"관련 기사푸틴, 유럽 정상들과 통화서 '돈바스 전역 장악 의지' 재확인푸틴과 깜짝 통화한 노르웨이·핀란드 정상…유럽 단일대오 균열?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 종전 중재러 "내달 초 미·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큰 기대는 안해"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