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완공된 접객시설…현재 관광명소·식당으로 운영독일 바이에른주 베르히테스가덴에 있는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옛 산악 접객시설 '켈슈타인하우스'(일명 독수리 둥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바이에른 적십자사 제공) 2026.10.24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남태평양 바누아투 근해서 규모 6.9 강진 이어 6.3 지진(종합)남태평양 바누아투 근해 규모 7.2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