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4만톤급 유조선 22일 출항…연말까지 다른 국가들로도 수출 가능"전문가 "국제 경윳값 하락 효과 제한적"…러 생산능력에도 의문러시아산 원유를 밀수출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소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데이나호가 지난 3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항구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경유미국 수출트럼프푸틴유철종 전문위원 러·우크라, 美특사 회동 직후 상대 수도 공습…민간인 피해 속출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관련 기사美밴스 "우크라 나토 가입 안돼…러 정유시설 공격도 중단해야"WP "美, 우크라 패트리엇 미사일 확보에 제동…방공망 비상"美증시 선물 반등…나스닥 0.7%↑·필라델피아반도체 급락세 진정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美,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재개 제안…러에 또 '구명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