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하기 무섭네"…잇단 폭력사태에 佛 관광업계 '초긴장'

루브르 문닫고 호텔·상점서도 피해 사례 속출…"아시아 관광객 이탈 우려"
아직까지 실제 영향은 제한적…관광업계, 佛 정부에 대책 요구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에콜 뒤 루브르'(École du Louvre) 학생을 비롯한 시위대가 고등학생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막아선 가운데, 한 청년이 방문객들에게 폐관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에콜 뒤 루브르'(École du Louvre) 학생을 비롯한 시위대가 고등학생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막아선 가운데, 한 청년이 방문객들에게 폐관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소방당국이 지난 18일 공개한 사진에 방화로 파괴된 리모주 시청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26.10.18 ⓒ AFP=뉴스1
프랑스 소방당국이 지난 18일 공개한 사진에 방화로 파괴된 리모주 시청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26.10.1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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