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날 때까지 조국 지켜야"…대선 위한 '60일 휴전' 거듭 요구러시아는 장기 휴전 거부…우크라, 개전 후 계엄령으로 대선 연기해와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트럼프푸틴우크라이나 대선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미국이 러시아 편에 서는 것은 역사적 실수이자 비극"우크라, 트럼프 휴전 요구에도 푸틴 고향 공습…석유시설 등 타격관련 기사젤렌스키 "미국이 러시아 편에 서는 것은 역사적 실수이자 비극"우크라, 트럼프 휴전 요구에도 푸틴 고향 공습…석유시설 등 타격美국무, 미중러 정상회담 질문에 "우크라·러, 전쟁 종식 집중해야"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젤렌스키 "우크라 내 '스타링크' 속도 제한 여전…의도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