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최소 필요량보다 28억㎥ 많아…"10억㎥ 이상 더 수입"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기업 나프토가스 로고. 2021.10.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폐암 수술' 레오 14세 교황, 병실서 미사 집전…입원 후 모습 첫 공개스위스 검찰, '은행 비리 폭로' 기자 기소…언론자유 침해 논란관련 기사"머스크 스타링크 의존 벗어나자"…EU, 유럽판 위성 공룡 키운다우크라, 1400억 원짜리 러 초고가 레이더 타격…"시설 인근 화재""러시아 제재 해제 안 한다"…EU, 젤렌스키 지지 결집경유 수출 재개한 러, 휘발유는 연말까지 월 62만 톤 수입 전망우크라, 미국산 방공망·스타링크 대체할 '유럽산 대안 마련'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