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WSJ 기자는 간첩혐의로 16년형 받았다가 이듬해 석방러시아에서 활동 중인 미국인 에반 게르시코비치(31)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가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법정 건물을 나서고 있다. 앞서 그는 WSJ 모스크바 지국 소속 특파원으로 러시아 중부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간첩 혐의'로 구금됐다. 2023.3.30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일본 기자 체포권영미 기자 사우디, 예멘 수도 석유 시설 전격 타격…후티 반군 '재보복' 경고백악관, '트럼프 장남 전 연인' 그리스 대사에 사임 요구관련 기사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이란과 핵 협상 성사시킬 것…10~15일이면 충분"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