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도 잇달아 "키이우 공관 유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2025.11.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키이우공관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北·러, 백두산호랑이·극동표범 공동 연구 추진…北 대표단 방러러 공격에 우크라 예비 기관차 '바닥'…곡물 수출길 더 좁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