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과 아벨' 英 소설가·정치인 제프리 아처 별세…향년 86세

성매매 의혹·사법방해 유죄 등 굴곡…마지막 소설 출간 하루 전 숨져

본문 이미지 - 영국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인 제프리 아처가 2013년 4월 17일 런던 중심부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을 마친 뒤 성당을 나서고 있다. 2013.4.17. ⓒ AFP=뉴스1
영국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인 제프리 아처가 2013년 4월 17일 런던 중심부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을 마친 뒤 성당을 나서고 있다. 2013.4.1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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