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의혹·사법방해 유죄 등 굴곡…마지막 소설 출간 하루 전 숨져영국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인 제프리 아처가 2013년 4월 17일 런던 중심부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을 마친 뒤 성당을 나서고 있다. 2013.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제프리 아처이정환 기자 "80세 할머니도 자원" 선전…이란 여성들 총 들고 美 공격 대비독·프, 中 저가 공세 맞서 무역장벽 추진…EU판 '301조'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