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체 1발 추락하며 타격…"정기노선 버스·국경초소도 파손"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건물 옆 상공에서 러시아군 '게란-2' 자폭 드론이 비행하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몰도바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우크라 키이우 교량 나흘간 7차례 공격…교통·물류 혼란러, 자체 위성망 '라스스베트' 제재 요구에 "우주전쟁 일어날 것"관련 기사러, 겨울 앞두고 우크라 에너지망 대공습…7명 사망EU, 우크라·몰도바 등 4개국 가입 절차에 속도…맞춤형 로드맵 추진젤렌스키 "러시아, 내 전용기 두 차례 겨냥…몰도바 영공 침범"폴란드 총리 "러, 폴란드-우크라 국경검문소 공격 대상 삼을 것"노르웨이 "젤렌스키 비행기, 러 드론에 피격될 뻔"…우 "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