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 시 역대 최고령…나치 전범 수사에 나이는 없다폴란드 오시비엥침에 위치한 나치 독일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정문. 2022.01.24/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나치전쟁범죄이창규 기자 판다가 보여주는 中외교…美에는 6마리, 日에는 0마리美, 日과 훈련에 신형 지대함 미사일 '네메시스' 전개 예정관련 기사"나치독일의 풍요는 몰수한 유대인 재산 150억~200억 마르크에서 나왔다"나치 '글라이비츠 방송국 습격' 자작극 [김정한의 역사&오늘]日 후지산 산장에 대형 욱일기 논란…"침략 자랑스럽나? 추악하다"韓 독립 재확인한 美·英·中 3개국 포츠담 선언 [김정한의 역사&오늘]'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