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지역엔 계약병·직업군인·동원 예비군 등 투입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개전 첫해인 지난 2022년 10월 20일(현지시간) 중부 랴잔 지역의 징집병 훈련소를 방문해 병사와 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징집동원령유철종 전문위원 러시아, 헝가리 외교관 맞추방…親 EU 머저르 정부와 외교 갈등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관련 기사푸틴, 英군사시설 타격 가능성에 "군사기밀"…보복 가능성 열어둬러 "9월 총선 뒤 동원령 계획 없어"…추가 징병 의혹은 증폭 중러 부랴티야 언론인, 국가반역죄로 징역 12년…부당 동원 등 보도"러, 병력 부족에 거리서 강제 징집…2차 동원령 임박 관측"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