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행위 동결 뒤 외교로 나아가야"…옛 소련권 지도자 중 가장 비판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2024.1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카예프푸틴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전문가 "젤렌스키 北포로 이송 공개로 韓 무기지원 기대 무산"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 인도주의 위기…"6000여명 생존 위협"관련 기사푸틴, SCO서 9개국 정상과 연쇄회담…"러 고립론 불식 행보"러, 美·우크라 '공중 휴전안'에 "논평 시기상조…국익 부합해야"푸틴, 인도·브라질·남아공 등 동맹국 정상들과 연쇄 전화통화러 크렘린궁 "우크라와 평화회담서 기적 같은 돌파구 기대 안해"러 크렘린궁 "중국서 9월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성 배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