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선택지 장단점 따져봐야"앤디 버넘 영국 총리. 202607.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넘브렉시트영국유럽연합EU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비상착륙 여객기 조종석서 '칼부림'…조종사 둘 다 부상 입원"중동 원유 수출량, 전쟁 이전 98% 수준으로 회복"관련 기사英총리 "브렉시트 득보다 실이 더 많아"…EU와 관계 재건 시도'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북부의 왕' 버넘, 20일 英총리 취임…브렉시트 후 7번째 총리밴스 美부통령 "英, 훌륭한 곳이지만 정치 망가져…총리 누가되든 협력"'브렉시트 10년' 英 총리만 7명째 혼란…경제까지 전염 '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