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연설서 가자지구 참상·우크라전 비판강대국 종속 벗어난 AI 생태계 국제협력도 촉구22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9.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유엔마크롱우크라전쟁중동전쟁김범수 기자 브라질 룰라 "우린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美에 대선개입 경고'부자세'에 반쪽 난 美캘리포니아 민심…찬성 45%·반대 43%관련 기사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유엔인권수장 연임 충돌에…美, 佛대사 '아그레망' 지연·거부 검토사형폐지 세계총회에서 北 공개처형 실태 첫 조명…"반인도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