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만1000톤으로 약 2년 만에 최대"…LNG·PNG 합산시 수년째 1위 공급국러시아 극동지역과 중국을 잇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러시아 측 시설. 2019. 11. 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중국LNGPNG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22일 뉴욕서 트럼프와 회담"…종전·3자 협상 논의 전망러 총선서 참전군인 대거 당선…집권당서만 49명 하원 입성 전망관련 기사"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푸틴 '북방영토' 방문 1달…'항의' 외에 뾰족한 수 없는 일본한화오션, 러 LNG선 건조 관련 두 번째 피소…"청구액 1.37조원"EU, 러 '야말 LNG' 구매 16% 이상 확대…대러 제재 기조 무색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