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의 외무부 청사. 2024.04.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영국우크라이나이창규 기자 中, EU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 거부…"시장 경쟁 원칙 위배"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관련 기사멈출 줄 모르는 러 우크라 열차 공격…통근열차 피격에 8명 사상러, '회색지대' 공세 수위 높여 나토 흔들기…"우발 충돌 위험"中, 美국채 보유액 18년 만에 최저…"'언제든 던질수 있다' 신호"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