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차레바 리바다 마을 인근 탄약 저장시설에서 12일(현지시간) 화재와 함께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9.1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이란·걸프국 14일 오만서 호르무즈 논의…바레인은 '불참'러시아 "바브엘만데브 상황 통제 불능으로 전개…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