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연방선거서 40% 지지율 목표"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독일을 위한 대안)의 앨리스 바이델 공동대표가 7일(현지시간) 동부 작센안할트주에서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한 후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독일대안당이창규 기자 사우디 아람코 석유 시설 또 피격…"피해 규모 파악 중"이란 협상대표 "걸프 미군기지 공습은 시작에 불과…더 강하게 대응"관련 기사머스크, 독일 극우정당 주의회 선거 승리 공개 축하…"잘됐다"'지선 압승' 獨극우, 방화벽 뚫고 집권 시도…메르츠 최대 시험대獨극우 AfD, 첫 주정부 집권 노린다…옛 동독지역서 '단독과반' 도전獨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공격 배후는 러"…푸틴 "증거 조작" 반발'주정부 집권 초읽기' 독일 극우당 "유로존·솅겐 조약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