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연방선거서 40% 지지율 목표"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독일을 위한 대안)의 앨리스 바이델 공동대표가 7일(현지시간) 동부 작센안할트주에서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한 후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독일대안당이창규 기자 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관련 기사독일 극우 AfD, 해킹으로 당원 정보 털려…이메일 42만건 유출獨 메르츠 "총리직 사퇴 없다…극우 맞서는 방화벽 될 것""러 빅테크 데이터센터 폭격한 후 친러 SNS 선전·공작 급감"독일 주의회 첫 극우 정당 의장…메르츠 "극단주의 의회 침투"독일인 55% "메르츠 총리 물러나야"…여당 지지율도 극우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