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구조대 노린 '더블탭' 공격”…어린이 23명 다쳐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크리비리흐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쇼핑센터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8.21. (올렉산드르 한자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군사행정청장 텔레그램)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제재 유조선까지 턴 소말리아 해적…올해 공격 13척美법무부, 틱톡 '아동 개인정보 소송' 4억달러에 합의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트럼프에 "근거 없는 관세 철회해야"…협상 재개 합의영·프·독 정상, 24일 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회의러 드론, 젤렌스키 고향 쇼핑센터 2차례 공격…6명 사망·96명 부상러 항만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마비'…올해 GDP 2% 감소 전망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