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구조대 노린 '더블탭' 공격”…어린이 23명 다쳐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크리비리흐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쇼핑센터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8.21. (올렉산드르 한자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군사행정청장 텔레그램)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왕후닝과 회동…"中열사들 영원히 기억"(종합3보)관련 기사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트럼프 "우크라전 끝나면 러·우크라 양국 모두와 사업할 것"우크라 "스타링크·스타실드 속도 정상화…시속 400㎞ 이상서도 안정적"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