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7월 기준 KN-23·24·30 약 50발 보유…북한군 전문가 90명 파견"우크라 군정보당국 등 밝혀…美 ISW "우크라 여러 지역 피격 위험 증가"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2024년 11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북한제 미사일 KN-23의 파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항만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마비'…올해 GDP 2% 감소 전망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관련 기사영·프·독 정상, 24일 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회의러 드론, 젤렌스키 고향 쇼핑센터 2차례 공격…6명 사망·96명 부상러 항만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마비'…올해 GDP 2% 감소 전망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트럼프, '스타링크 확대' 젤렌스키 요청 거절…우크라 방공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