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가스전 '넵튠 딥' 수백m 거리까지 접근"루마니아 콘스탄차 인근 투즐라에서 지난 5월 4일(현지시간) 넵튠 딥 가스전 개발사업에 투입될 파이프 부설선 '카스토로네'가 작업을 위해 입항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국채금리 상승·월마트 실적 실망에 하락 출발주이스라엘 美대사 "남의 땅 뺏지 마!"…서안 정착민에 경고관련 기사우크라 대통령실, 前국방 전시대선 요구 일축…"법·현실상 불가"(종합)중국·인도, 러시아산 원유 확보 경쟁…아시아 연료난 악화 우려러, 우크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공격…"40여명 사상"(종합)러 부총리 '2차 연료난' 시인…우크라 드론 공격 등 여파우크라 대통령실, 前국방 '전시 대선' 요구 일축…"현실성 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