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모스크바 일부 주유소는 판매 제한…엔진오일 공급에도 차질우크라 정유시설 공격 여파에 여름철 수요 증가·물류 차질까지 겹쳐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지난 6월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루비오 "우크라 무기 공급·정보 공유 차질, 美 의도적 조치 아냐"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관련 기사러 "11월 중순 美·우크라와 3자 협상 재개 준비"(종합2보)젤렌스키 "트럼프·푸틴과 3자 협상하겠다…유럽 참여하면 더 좋아"푸틴, 美특사에 "트럼프와 중국서 회담" 제안…억류 미국인 석방(종합)푸틴, 美특사 만나 우크라 종전 논의…'4년 억류' 미국인도 석방트럼프 러 밀착에 아첨외교 버린 젤렌스키…"더 참으면 우크라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