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루프섬 찾아 공장·병원 시찰…앞서 러 정부 고위인사 5차례 방문러·日 모두 자국 영토 주장…우크라전 개전 후 양국 협상 중단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극동지역 사할린주에서 열린 태평양함대의 미사일 순양함 '바랴그호'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2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중동 위기로 북극항로 매력 커져…남방 항로 대안"러시아 정교회 수장, 평양 '정백사원' 축성 20주년 축하관련 기사러 점령 세바스토폴서 해군 장교 폭사…러 "우크라 정보기관이 배후"푸틴, 집권 후 첫 쿠릴열도 방문…日 "결코 용납 못해"(종합2보)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급증'…7월에만 437명·전월보다 30% 증가독일 남부 기차역 선로서 폭발물 의심체…일대 폐쇄러 "美로부터 젤렌스키 종전안 못들어…트럼프 특사 방러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