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아태지역 침투해 분쟁 부추겨"…일본 대러 제재도 비난러시아 극동 유즈노사할린스크의 태평양 함대를 찾은 푸틴 대통령. 2026.08.12 ⓒ 로이터=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팔 자치정부, 하마스처럼 굴면 서안서 전면전"걸프국들 "지역안보 美에만 의존할 수 없어…이란과 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