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확대·노후차 증가에 수요↑…부품값 최대 30% 상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19년 6월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 전시회에서 중국 자동차 하발 F7 SUV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사인하고 있다. 2019.06.06 ⓒ AFP=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러, 우크라 공격에 흑해 곡물 수출 차질…북극해 항구 첫 이용젤렌스키 "美, 러 정유시설 공격 계속하면 정보 공유 중단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