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u-30 현대화·국산 전투기 개발 주력"러시아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Su)-57' ⓒ 로이터=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러, 전쟁 후 철수 외국기업의 자산 회수에 빗장…푸틴 법안 서명젤렌스키 "어떤 형식의 협상에도 준비돼"…트럼프 특사 행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