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루즈니 주영대사 "우크라군 현 수준으로는 불가능"한때 우크라이나 군 총사령관을 지낸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 우크라이나 대사가 지난 3월 17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를 방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3.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나토유럽러시아관련 기사크림반도서 러 군인이 동료와 민간인에 총기 난사…4명 사망日방위백서 "北, 러 파병서 드론·전자전 경험…전군 확산 우려"덴마크, 징병제 본격 확대 시행…'왕위 계승 2순위' 공주도 입대러시아정교회 수장 "러 핵무기 개발은 '신의 은총과 자비' 징표"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