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1명과 민간인 3명 숨져가해자 체포됐지만 범행 동기는 아직 미상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크림반도 구르주프의 흑해 휴양 도시에서 한 남성이 발코니에 앉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크림반도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러시아우크라전쟁관련 기사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우크라 해상드론, '푸틴 흑해 별장' 인근서 러 경비함 격침우크라, 러 '그림자 선단' 집중 타격…'전쟁 자금줄' 조이기우크라 드론 부대 "러시아 그림자 함대 유조선 8척 또 타격"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