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농가, 폭염 피해에 때이른 수확…밀·보리 등 수확량 급감"겨울은 홍수 여름은 가뭄, 영국 농업계 일상화"런던 남동부 블랙히스 일대 가뭄으로 바싹 마른 초원. 2026.07.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잉글랜드가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대통령 "가자지구 협상서 하마스 결정 전폭적 지지"독일 공항서 폭발물 탑재 드론 발견…DHL기, 비상 착륙관련 기사英, 기록적 고온·강수 부족에 런던 등 잉글랜드 절반 가뭄 상태스페인·佛 산불, 발칸반도는 우박…널뛰는 날씨에 유럽 신음"마라톤 인명피해 속출"…유럽 덮친 '히트돔' 英·佛 5월 기온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