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이 세 번째 가뭄 선포29일(현지시간) 영국 환경청이 잉글랜드 7개 지역에 가뭄을 선언한 가운데 런던 남서부 미드서리 골프장에서 골퍼들이 바짝 마른 페어웨이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진은 드론 촬영. 2026.7.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잉글랜드가뭄관련 기사스페인·佛 산불, 발칸반도는 우박…널뛰는 날씨에 유럽 신음"마라톤 인명피해 속출"…유럽 덮친 '히트돔' 英·佛 5월 기온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