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기록적 고온·강수 부족에 런던 등 잉글랜드 절반 가뭄 상태

5년 사이 세 번째 가뭄 선포

본문 이미지 - 29일(현지시간) 영국 환경청이 잉글랜드 7개 지역에 가뭄을 선언한 가운데 런던 남서부 미드서리 골프장에서 골퍼들이 바짝 마른 페어웨이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진은 드론 촬영. 2026.7.29 ⓒ 로이터=뉴스1
29일(현지시간) 영국 환경청이 잉글랜드 7개 지역에 가뭄을 선언한 가운데 런던 남서부 미드서리 골프장에서 골퍼들이 바짝 마른 페어웨이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진은 드론 촬영. 2026.7.2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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