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매체 "5명 사망·19명 부상"…당국은 사제폭발물 확인차이코 생일·취임 축하 자리 표적설…러 당국 확인 안 해폭발이 발생한 모스크바 시내 카페 인근 모습. 2026.08.01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테러폭발사제폭발물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EU, 푸틴 포함 러시아 개인·단체 제재 연장 또 불발…회원국 이견관련 기사우크라, 日에 유엔총회 계기 정상회담 요청…"미사일·드론 협력"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재압박…"디젤값 오른다"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우크라, 러 총선 마지막날 모스크바 등 대공습…"역대 최대 규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