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방예산 미흡 주장하며 항의성 사표재무부 보수적 재정 운용 관행 "낡았다" 비판존 힐리 전 국방장관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를 걷고 있다. 앤디 버넘 신임 영국 총리는 이날 힐리를 재무장관에 임명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앤디버넘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英총리실, 트럼프 '통일 아일랜드' 발언에 "입장 변화 없다"英 의회, 조력존엄사 합법화 또 막았다…"취약계층 생 포기 우려"마오쩌둥 서거 50주년…中 '절제된 추모' 속 곳곳서 시민 추모행렬시진핑, 英 총리와 통화 "中 투자자 합법적 권익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