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일간 비자 없이 체류 허용"…양국 밀착 보여주는 상징적 조치지난 5월 20일 중국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개혁파 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닷새째…전쟁 이래 최장러 "최선희 방러, '북러 전략대화' 일환"…김정은 방러 언급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