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서 젤렌스키 회동버넘, 20일 차기 영국 총리 취임 예정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키이우의 우크라이나 전사자 추모벽을 방문한 모습. 2026.07.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스타머버넘이지예 객원기자 러 "중동 정세 다시 불안…이란 당국자들과 계속 접촉 중"네타냐후, 방미 돌연 취소…"그레이엄 의원 장례 연기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