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피선거권 박탈이지만 30개월 집유·지난해 3월부터 적용징역 3년(2년 집유) 중 1년 전자 발찌 착용으로 정치 활동 타격프랑스 극우 지도자 마린 르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린 르펜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라가르드, 내년 2월 조기사임…佛 대선 전 차기 ECB 총재 선출(종합)마크롱, 프랑스 폭력시위 배후로 SNS 지목…"민주주의 훼손"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직접 안 부숴도 연대 배상"…佛 '파손자 배상법' 시위권 침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