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피선거권 박탈이지만 30개월 집유·지난해 3월부터 적용징역 3년(2년 집유) 중 1년 전자 발찌 착용으로 정치 활동 타격프랑스 극우 지도자 마린 르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린 르펜권영미 기자 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튼튼한 건물이 이쑤시개처럼 사라졌다"…네팔 홍수 사망 472명(종합2보)관련 기사佛 대선 7인 첫 TV토론 격돌…'117% 국가부채' 해법 놓고 공방프랑스 대선 여론조사…멜랑숑, 르펜과 결선 가능성머스크, 佛극우 정치인 르펜 지지…"프랑스 마지막 희망"라가르드 ECB총재, 佛대선출마설 부인…"EU 통합 위해 일할 것"프랑스 극우 마린 르펜 "내년 대선 출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