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피선거권 박탈이지만 30개월 집유·지난해 3월부터 적용징역 3년(2년 집유) 중 1년 전자 발찌 착용으로 정치 활동 타격프랑스 극우 지도자 마린 르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린 르펜권영미 기자 [뉴욕개장]'中 딥시크 AI 칩 개발 추진' 소식에 나스닥 0.62% 하락트럼프 "나토에 매우 실망"…'나토 정상회의 참석' 앙카라 도착관련 기사佛극우 지도자 르펜 '45개월 공직금지'…대선 출마 물 건너가(상보)[속보] 佛항소법원, 극우 지도자 르펜 유죄 판결…45개월 공직금지佛법원 '극우' 르펜 횡령사건 7일 항소심 선고…대선 출마 기로마크롱 후임 뽑는 프랑스 대선, 내년 4월 18일 열린다유럽 최악 폭염에 불붙은 에어컨 논쟁…佛 "美 조롱은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