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러, 세계 최대 핵 강국으로서 국제 안보·안정 특별한 책임"젤렌스키 "우크라, 美처럼 독립·자유·행복 위해 싸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작년 8월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위해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 기지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미국독립250주년이지예 객원기자 '독립 250주년' 美 전역 들썩…트럼프 축하 연설 예정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관련 기사'왕' 집착 트럼프, 마크롱 '베르사유 만찬' 초대에 "진짜배기" 흡족찰스 英국왕, 美에 손 내밀 듯…의회서 '화해' 연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