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후 마크롱과 만찬…'트럼프 아첨 외교' 비판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갈라 만찬 전 음악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문화 공연·콘서트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걸어가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프랑스베르사유이정환 기자 美, 이란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원유 운반선 17척 겨냥佛 정부, 고등학생 대규모 시위 수습책 제시…교사 3000명 추가 배치 약속관련 기사트럼프 투자계좌 6월 1000건 이상 거래…버크셔·비자 등 매수마크롱 "트럼프, 우크라 패전 예상했지만 지금은 생각 바꿔"美부통령 "미·이란 60일 협상기간 18일부터…의회에 곧 브리핑"(종합)美당국자 "이란 요청으로 종전 MOU 전문 공개 며칠 미뤄"[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안 지키면 아주 박살 내 버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