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등 겨냥한 러 최대 규모 공격 직후 서한 보내"비축분 보내주면, 향후 기계약 패트리엇 도입시 돌려주겠다"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2026.7.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1척으로 급락…5월 이후 최저치"관련 기사이란 "우크라, 카스피해서 우리 상선 공격…전쟁 불씨 키워""美, 우크라에 흑해서 러 국적 이외 선박 공격 자제 경고"브렌트유 100달러 돌파…홍해 유조선 피격에 중동 공급망 불안 고조EU, 21차 대러 제재 합의…러시아산 유가 상한선 동결젤렌스키, 그레이엄 장례식 참석차 방미 검토…트럼프 회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