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미사일도 동원…9층 건물 무너져 구조 작업 중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7.02. ⓒ AFP=뉴스1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드론 공격이 이어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사람들이 지하철역 안으로 대피하고 있다. 2026.07.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키이우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새 내각도 출범(종합)우크라서 페도로우 국방 해임 반대 시위…군 내부도 반발(종합)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의회 임명안 가결우크라서 페도로우 국방 해임 반대 시위…젤렌스키 내각개편 진통러 "해군 핵전력 완전한 전투준비태세"…우크라 공세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