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출신 안보 엘리트…한때 푸틴 후계자 거론블라디미르 투핀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세르게이 이바노프 전 국방장관. <자료사진> 2026.06.26.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후티, 예멘 석유 요충지 마리브로 공세 확대…사우디와 격전美유권자 71% "트럼프, 이란전 끝낼 명확한 전략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