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징집 연령대 남성 입국은 승인 않기로"…일각선 '인권 침해' 비판2022년 3월 28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출국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임시 숙박 시설로 탈바꿈한 다목적 실내 경기장 Hala Orbita에 모인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종전안 합의두고 공방…美 "없었다" 러 "서로 동의"(종합)'푸틴 후계자' 거론됐던 이바노프 前 러 국방장관 사망…향년 73세관련 기사우크라 종전안 합의두고 공방…美 "없었다" 러 "서로 동의"(종합)러시아·우크라, 공방 격화 속 160명씩 전쟁 포로 맞교환러 병합 크림반도에 비상사태 선포…우크라 대규모 드론 공격 여파젤렌스키 "40일 특수 작전 승인"…대 러시아 공격 수위↑美 국무 "작년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서 우크라 최종 합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