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당국 "경제 문제 해결 위한 것…상황 개선될 때까지 유지"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EU "우크라 난민 440만명 보호조치 재연장"…역내체류·취업가능우크라 종전안 합의두고 공방…美 "없었다" 러 "서로 동의"(종합)관련 기사EU "우크라 난민 440만명 보호조치 재연장"…역내체류·취업가능우크라 종전안 합의두고 공방…美 "없었다" 러 "서로 동의"(종합)러시아·우크라, 공방 격화 속 160명씩 전쟁 포로 맞교환젤렌스키 "40일 특수 작전 승인"…대 러시아 공격 수위↑美 국무 "작년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서 우크라 최종 합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