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동등 소유 구조…공동전차 개발 등 협력 확대방산기업 KNDS가 제작한 프랑스 임시 주력전차(CAPINT MBT)의 시제 차량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팽트에서 열린 안보 박람회에 전시돼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럽프랑스독일방산이정환 기자 "세우타 배후 모로코와 공동월드컵 안돼"…스페인 극좌·극우 합심'밤새 딸둘 육아' 女앵커, 생방송 중 꾸벅…방송사고에 응원 쏟아졌다관련 기사무관 탈출 노리는 레알, 비니시우스 재계약…디오망데 영입전기차 다음은 전기 비행기…2030년 유럽 하늘길 달라진다'007' 본드의 英 MI6, 현실에서도 훨훨…유럽 정보기관평가 1위미국·유럽도 '한국 여행' 열풍…방한시장 판 커졌다우크라 종전 방안 모색…"러·유럽 전직 고위관리들 빈에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