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동등 소유 구조…공동전차 개발 등 협력 확대방산기업 KNDS가 제작한 프랑스 임시 주력전차(CAPINT MBT)의 시제 차량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팽트에서 열린 안보 박람회에 전시돼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럽프랑스독일방산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韓총리 "美·中 사이 EU와 협력 중요…유럽 기업 투자 적극 지원"'부자세'에 반쪽 난 美캘리포니아 민심…찬성 45%·반대 43%"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위기의 폭스바겐, 유럽 블루칩 지수서 15년 만에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