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동등 소유 구조…공동전차 개발 등 협력 확대방산기업 KNDS가 제작한 프랑스 임시 주력전차(CAPINT MBT)의 시제 차량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팽트에서 열린 안보 박람회에 전시돼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럽프랑스독일방산이정환 기자 英, SNS에 '신뢰 뉴스 우선노출' 의무화 검토…"허위정보 막아야"獨방산기업 라인메탈, 日 생산기지 추진…"현지 기업과 협력"관련 기사'축구 신' 메시 전성기는 계속…월드컵 18골 중 12골이 35세 이후24일 베를린서 'E5 정상회의'…우크라戰·나토 정상회의 논의유럽여행 무비자 아니었어?…10월부터 '에티아스' 승인 필수 [여행 라이브]유럽 기록적 폭염…佛선 술 금지, 스페인선 월드컵 야외 응원 취소"우크라, 獨과 요격미사일 공동개발 합의…무인로봇도 합작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