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참가해 군사요충지 '수바우키 회랑' 방어 중점"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증강대응군(Enhanced Forward Presence) 부대들이 2022년 11월 16일(현지시간) 라트비아 아다지에서 '2022 아이언 스피어' 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2022. 11. 16. ⓒ 로이터=뉴스1붉은선이 '수바우키 회랑' 표시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집권당, 전시 총선 압승…"개헌선 훌쩍 넘긴 355석 전망"(종합)"젤렌스키, 22일 뉴욕서 트럼프와 회담"…종전·3자 협상 논의 전망관련 기사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김민석 "전작권 韓 스스로 행사하는 게 대북 억제 측면서 더 도움"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