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장거리 타격 역량 높이려 佛·獨·英 등과 연이어 협정 체결우크라이나산 플라밍고 미사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드론 맹공에 러 연료난 악화…53개 지역 소매판매 제한"러 "美, 유엔서 인도적 대북 지원에 제동 안걸어…상식의 승리"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맹공에 러 연료난 악화…53개 지역 소매판매 제한"교황, 이란 합의 이어 우크라 종전 촉구…"대화의 길 위해 기도""국방드론 제작기지·제2판교"…원주 밑그림 그린 우상호·구자열폴란드·리투아니아·프랑스, 러 인근서 연합훈련…"K-2 전차 출격""우크라 서부서 Su-24M 폭격기 추락…조종사 등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