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업 갈등·예산 삭감 여파…"차세대 전차·장갑차 각자 개발"15일(현지시간) 파리 북부 빌팽트에 위치한 파리-노르 빌팽트 전시 센터에서 열린 유로사토리 지상 및 공중-지상 방위·보안 박람회에 유럽의 방위 기업 KNDS의 부스에 전시된 신형 CAPINT 주전차 모습. 2026.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전차독일프랑스관련 기사"獨 비밀공장서 우크라 공급할 AI 드론 양산…유럽 팔걷었다"파라과이, '전차군단' 독일 잡았다…승부차기 4-3 승리로 16강[월드컵]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獨·佛, 방산 동맹 강화…유럽 최대 방산기업 KNDS 공동 소유현대차그룹·르노·벤츠·포드, '年 45조 원' 군용차 전쟁